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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사일기

한국정보화진흥원 최종 면접 준비 과정 + 합격

by snmi 2020. 8.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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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 1차 면접 합격

nia는 필기 합격도 의외였는데, 1차 면접 합격이 더 의외였다. 잘 못했다고 생각했는데 다른 사람들이 더 못했나 보다. 질의응답에서는 감점이 많았을 것 같은데, 아마 발표와 태도에서 좋은 점수를 받은 게 아닌가 싶다.

 

1. 이틀간 면접 준비

사실 최종 면접 준비는 이렇다 할 특별한 내용이 없다. 최종 면접은 인성 위주의 질문으로 이루어져 있어서, 그냥 예상 질문을 뽑아보고 그에 맞는 답변을 생각해보는게 다 였다.

 

2. 예상 질문과 답변

kdn의 최종 면접이 코로나 때문에 일주일 연기됐었다. 덕분에 kdn 최종 면접을 준비할 시간이 엄청 길었고, 그 기간 동안 다양한 인성 예상 질문을 접해봤고 연습도 많이 했다. nia 예상 질문 리스트도 kdn의 질문 리스트를 오버라이딩했기 때문에 준비가 수월했다. 아래 '더보기'에 예상 질문과 내 답변 첨부했다.

더보기

========== 필수 질문 ==========
* 자기소개
안녕하십니까. 창의성과 전문성을 갖춘 인재, OOO번 지원자입니다. 한국정보화진흥원에서 전산업무를 수행하기 위해 제가 개발한 두 가지 역량에 대해 말씀드리겠습니다.
첫 째,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이용해 세 차례의 소프트웨어 개발 공모전과, 두 차례의 논문 경진대회에서 수상했습니다.
둘째, 1년 반 동안 제2 금융권 IT인프라운영팀에서 IT 인프라를 관리하며, 서버 가상화와 모니터링 솔루션 업그레이드 프로젝트를 진행하며 전문성을 키웠습니다.

(한 템포 쉬고)

한국정보화진흥원이 세계 최고의 ICT 전문 기관이 되는데, 저의 창의성과 전문성을 보태고 싶습니다.



* 지원동기
저의 직업관은 저의 역량을 이용해서, 더 많은 사람들에게 ICT라는 혜택을 돌려주는 것입니다.
한국정보화진흥원의 공공 와이파이 사업을 처음 접했을 때, IT 기술을 널리 보급함으로써 더 많은 사람들이 IT 혜택을 받게 하는 것이 저의 직업적 가치관과 부합하다고 생각했습니다. 
그래서 나의 IT역량을 통해, 진흥원에서의 업무를 통해, IT라는 혜택을 많은 사람들에게 돌려줄 수 있는 일을 하고 싶어서 지원.


* 10년 후 나는 어떤 모습?
* 포부나 입사 후 계획?
입사 후 5년까지는 업무 영역에서 대체 불가능한 인재가 되겠습니다. 업무를 완벽히 처리하는 것을 넘어, 공모 사업이나 포럼에 참여하며 새로운 아이디어나 기술을 출품해보겠습니다.

입사 후 10년 안으로는 경험과 기술력, 통찰력을 바탕으로 사회 현안을 해결하고 신성장을 선도하는 인재가 되겠습니다. ICT 신기술과 트렌드를 예측하고 논문을 투고하여, 이를 회사나 국가사업에 적용하겠습니다. 


* 사회적 사업과 관련된 아이디어
* iot와 nia의 융합 방법(공공사업적 측면)
* 미래 사업 아이디어
1. 스마트 헬스케어 + AI + IoT = 집안의 가상 병실 보급
---> IoT이노베이션 챌린지 경험 어필
2. 정책 콘텐츠 추천 시스템
3. 룰 기반 클라우드를 이용한 스마트 홈 구축


* 마지막 할 말
말씀드리지 못한 저의 경험 중에 저는 SNS와 IoT 기술을 융합하는 방법에 관한 특허를 출원한 경험이 있습니다. 저는 전문성과 창의성을 모두 가진 인재입니다. 저의 역량을 이용하여 한국정보화진흥원이 세계 최고의 ICT 전문기관으로 거듭나는데 보탬이 되고 싶습니다. 감사합니다.



========== 자소서 질문 ==========

* 퇴사한 이유는?
업무 전문성 향상을 위해서 퇴사하게 됐습니다. 이전 회사에서 서버 파트에서 근무했었는데, 업무와 관련 없는 인프라 전반에 대한 요청사항과 서버에서 운용되는 솔루션에 관련한 문의사항을 모두 처리해야 했습니다. 그래서 성장 가능성이 큰 곳에서 일하면서, 인프라 업무 영역에서 전문성을 갖추고, 이를 더 큰 영역으로 펼치고자 지원하게 되었습니다.   


* 타지에서 일해야 한다면?
직업관에 NIA가 부합하기 때문에 일하고 싶다.


* 전 회사에서 어떤 프로젝트를 지원했는지?
1) 자빅스 업그레이드: 기존 2 버전에서 4.0 LTS로 업그레이드 전반적으로 수행. 
2) 뉴타닉스 HCI 도입을 통한 온프레미스 클라우드 환경 구축 지원


* 전 회사에서 주 업무가 뭐였는지
하드웨어적으로는 서버 성능 관리, 장애 처리, 소프트웨어적으로는 미들웨어 운영 및 성능 관리, AD나 아웃룩과 같은 업무용 솔루션 관리자 역할
 

* 공백기 때 뭐했나?
업무적으로는 언어적인 능력 향상을 위해 한국어 능력시험 3+와 토익 905점을 준비. 업무 외적으로는 3개 국을 여행하고 크로스핏이라는 운동을 시작했다.   


* 본인이 다양한 (아르바이트)경험 중 실패 한 경험에 대해 설명해보라. 어떻게 해결하셨나요?
대학교 1학년 때, 학업과 출석을 게을리하여 학사경고. 군복학 이후 1학년 공부를 다시 하고, 수업이 끝나면 도서관에 가서 복습을 하여 이후 전 학기 장학금 수여, 난사람 인재 수상.


* 직무와 연관해서 경험했던 과목 텀 프로젝트나, 과제를 말해보라.
* 창의적으로 문제를 해결한 경험?(창의성을 이용하여 편리한 사물 제어라는 목표를 달성해본 경험이 있음)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이용해 어르신이나 거동 불편 장애인의 IoT 사용 환경 문제를 개선하는 소프트웨어를 개발하고 공모전에서 수상한 경험이 있습니다.
간단하게 개발한 소프트웨어를 설명드리겠습니다. NFC 회로가 내장된 스티커에, 사물을 등록시키고, 어디든 붙이면 스티커형 스위치가 됩니다. 그 스티커에 스마트폰을 갖다 대기만 하면 제어 UI가 떠서 편리하게 사물을 제어할 수 있습니다. 
스마트폰으로 편리하게 제어할 뿐만 아니라, 스마트폰을 갖다 대기만 하면 직관적인 제어 UI가 뜨기 때문에 어르신이나 거동 불편 장애인이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게 개선한 경험이 있습니다.



========== 회사 질문 ==========
* nia는 뭐하는 기관?
ICT 기술을 더 많은 사람들이 이용할 수 있게 하고, 더 큰 2차 가치를 만들어내서 ICT라는 혜택을 널리 퍼뜨리는 국가 기관. 대표적인 사업으로 공공 와이파이 구축, 공공 데이터 인프라 구축, 전자정부 프레임워크 지원과 같은 ICT를 이용해 공익 가치 실현하는 사업을 진행 중. 


* 지능형 인프라가 어떤 부서인지 아나?
미래 네트워크, 클라우드와 같은 초연결 인프라를 국가 전반에 구축. 클라우드 정책 수립과 기술지원을 통해 클라우드 활용 촉진.


* 본인은 어떤 부분에 기여하고 싶은지?
* 어떤 부서에서 일해보고 싶은지?
지능형 인프라본부에서 일해보고 싶다. 나의 직업관은 역량을 이용해서 많은 사람들에게 IT라는 혜택을 돌려주는 것. IT 기술을 누리기 위해 필수적인 것이 네트워크와 인프라고, 이를 보급하는 것이 곧 IT라는 혜택을 돌려주는 것이기 때문에, 나의 직업관과 부합하기 때문에 지능형인프라본부에서 일하고 싶다.  


* 디지털 전환의 역기능과 해결법
1) 일자리 부족. 일부 일자리가 사라지겠지만 더 많은 일자리가 생겨날 것이다. 위험하고 단순 반복 업무는 디지털/AI로 대체하고 사람 투자를 통해 정보 사업 인력 양성.
2) 시스템 디지털화와 사람 간의 괴리 발생. 디지털 '대'전환 필요. 디지털 대전환 교육 사업 지원.


* 니아가 앞으로 해야 할 일
1) 광대역, 초고속, SDN 네트워크 보급을 통한 IT산업 인프라 구축.(koren 언급)
2) 공공 데이터 품질 향상. 현재 약 14만 건의 공공데이터가 데이터 댐에 모여있지만 민간에서는 실제로 이를 활용하기 힘들다는 기사를 본 적이 있다. 데이터를 더 똑똑하게 모으고, 결합하고, 고도화하고 비식별화해서 민간이 사용하기 쉽고 유용한 데이터로 제공하는 것이 필요하다.


* nia 클라우드 관련 혹은 온프레미스 관련 솔루션 암?
passta: 오픈소스 기반 클라우드 플랫폼. 클라우드 인프라 환경을 제어하면서 응용 프로그램을 쉽게 개발하고 안정적으로 운영할 수 있게 하는 클라우드 플랫폼. 전자정부 프레임워크를 paas 형태로 제공.
- 오픈소스로 개방
- 다양한 IaaS(aws, vmware 등)를 지원하기 때문에 플랫폼 별 중복 없이 개발 가능


* 회사의 단점
공기업 특성상 직원들이 매너리즘에 빠질 수 있다 --> 사내 동아리, 벤처 연결


* 니아 공고 보고 지금까지 뭐했나?
한국정보화진흥원에 대해 더 깊게 알고 싶어서 마음 맞는 사람을 모아 스터디를 진행했습니다. 정보원의 사업이나 방향, 뉴딜정책과 관련한 계획 등을 공부했습니다.


* 니아에 오기 위해 어떤 노력을 했는가?
소프트웨어 개발하고 이를 논문화 시키며 전산 시스템의 구조와 동작 방식을 파악했다. 또, 실제로 금융사 IT인프라운영팀에서 근무하며 전산 시스템을 다루고 구축해봤다.


* 관심 있는 니아 사업 한 가지는?
1) 학교 무선 인프라 구축 사업. 지금까지도 가장 익숙한 학교라는 공간이, 스마트 단말기와 무선 네트워크를 활용해서 편하고 효율적으로 변하는 것을 보면서 저도 학교를 변화시키는데 기여하고 싶은 생각을 했다. 인프라 관련 역량을 활용해서 사업을 기술적으로 돕고 지원하고 싶다. 


* ICT 융합본부(or지능형 인프라)가 현재 집중해야 하는 사업은?
공공데이터 개방 및 이용 활성화 지원에 관련한 사업이다. 지금과 같은 뉴노멀시대에 필요한 것은 신성장, 새로운 먹거리다. 현재 정부 주도로 데이터 댐에 데이터를 모으고 활용하고 있고, 이러한 추세에 발맞추어 공공데이터의 퀄리티를 높이고 결합하고 비식별화해서 사용성을 높여서 개방해야 한다. 

 
* 최신 기업 이슈
1) ‘취약계층 디지털에 반하다’ 전국 추진(2020.06.16)
- 키오스크, 기차표 온라인 예매 등 교육
- 어르신, 장애인 대상 디지털 종합역량 교육 실시
2) ‘디지털 포용’ 온라인 컨퍼런스 개최
- 카카오 티비를 통해 아래 내용 생중계
- 1차 ‘지능정보사회와 디지털 역량강화’(6.16), 2차 ‘포스트 코로나 시대, 디지털 이용환경 조성’(6.23), 3차 ‘디지털 포용, 국민이 답하다’(6.30)
- 디지털 포용: 정보취약계층도 정보화 시스템을 이용할 수 있게 배려하고 교육해주는 것. 
3) 지능형 초연결망 신기술 시범 확산 사업 추진
- 국내에서 개발된 네트워크 신기술(5G, SDN) 관련 장비와 서비스를 공공, 민간에 시범 확산 추진  
- NFV(Network function virtualization): 네트워크 장비들을 가상화하여 고가의 네트워크 장비들을 VM형태로 실행. 
- SDN(Software defined network): 네트워크를 프로그래밍하여 경로 설정과 제어와 같은 기능을 소프트웨어적으로 정의.
4) 지능형 NIA-에듀테크협회, 클라우드로 원격교육산업 활성화(2020.06.04)
- 두 기관이 클라우드 기반 원격 교육산업 발전을 위한 정책 개발, 사업 수행 등을 협력
- 파스타를 활용하여 교육 서비스 첨단성, 개방성 확보 가능 예상
5) 연구 개발 네트워크망 고도화
- 자율지능형 연구개발·선도시험망(코렌·KOREN)의 구축, 운영자를 KT로 지정.
- 1.2T급 대역폭, 가입기관에서 100gbps 연구 네트워크 제공


* 주요 사업
1) 공공 와이파이
- 정부, 지자체와 공공 와이파이 사업 3차 진행 중(2020.03 기사)
- 대전, 광주, 울산, 제주 시내버스 와이파이 설치는 이미 완료. 현재 3만 여대의 버스에서 공공 와이파이 지원 중.
2) 학교 무선 인터넷 서비스
- 전국 초중고교에 국산 장비를 이용한 무선 네트워크 인프라 구축 사업.
- 디지털교과서 활용 환경 구축, SW 교육 활성화를 위한 인프라 조성 일환. 
3) 공공 클라우드 지원 센터 개소
: 국가, 공공기관의 클라우드 컴퓨팅 도입 확대를 지원하는 센터
- 민간 기업의 클라우드 기반 솔루션도 판매 중개(씨앗, CEART)
4) 클라우드 플랫폼 파스타(paas-ta)
: 공공 클라우드 지원 센터에서 지원하는 paas
- 프레임워크 was, dbms 등 국산 sw를 빌드팩 및 서비스 형태로 탑재’
5) 표준 프레임워크센터 개소
: 표준 프레임워크 확산과 발전을 위한 기술 지원, 교육 지원.
- 전자정부 표준 프레임워크: 정부 웹페이지 개발을 위한 기능 및 아키텍처를 미리 만들어 제공. 최근에는 파스타에 올라감

========== 인성 질문 ==========
* 프로젝트 중 가장 힘들었던 경험은? 극복 방안은?
iot이노베이션 챌린지 일정 변화에 따른 유연한 대처.


* 단체 조직에서 갈등을 해결한 경험은?


* 업무를 함에 부족하거나 어려움이 있으면 어떻게?
첫 번째, nia 홈페이지의 지식정보 탭에서 보고서와 관련 자료를 열람하겠다. 두 번째, 사수나 멘토가 있다면 물어서 파악하겠다. 세 번째, 신입사원 때는 집까지 서류 들고 가는 한이 있더라도 반드시 업무를 숙지하도록 노력하겠다. 


* 다른 팀의 협업이 필요한데, 성과는 우리 팀이 가져간다. 다른 팀이 도와주지 않으려 하면 어떻게 하겠는가?
품앗이 형태로 다른 팀에게 맨먼스 교환을 약속하겠다. 팀의 성과를 떠나서, 결국 회사와 국가를 위한 업무이기 때문에 이러한 대의를 어필하여 협력을 유도하겠다. 이후, 우리 팀의 도움이 필요할 시, 몇 명의 인원을 얼마 동안 지원하겠다는 정확한 약속과 이행을 통해 신뢰관계를 구축하겠다.


* 본인의 직무상 강점은?
저의 직무상 강점은 성장과 학습 능력입니다. 저는 2년 동안 소프트웨어 개발 공모전 수상 3회와 논문 경진 대회 수상 2회라는 성취를 이뤄냈습니다. 저는 처음부터 전문성을 갖추고 있었기보다 항상 주어진 상황에 도전하고 학습하고 성장했기 때문에 가능한 결과였습니다.


* 의견이 받아들여지지 않는다면?
많은 사람들이 동일하게 내 의견을 받아들이지 않는다면 내 의견을 다시 의심해보겠다. 하지만 나의 그럼에도 나의 의견에 확신이 있다면 좀 더 보완하여 강하게 밀어붙이겠다. --> 사례: IoT 태그를 이용한 소프트 스위치 프로젝트 아이디어 제시


* 취미/스트레스 해소 방법?
노래 부르기와 크로스핏. 


* 직장 내에서 업무 수행 중 본인의 잘못으로 인해 기관과 주변 사람들에게 막심한 피해가 가해졌을 때 어떻게 행동하겠느냐?
첫 번째, 잘못을 공유하여 추가 피해 예방. 두 번째, 관련자들에게 사과하고 피해 복구. 세 번째, 잘못을 반복하지 않도록 업무를 반복 숙달하거나 프로세스 변경. 


* 가장 애정이 느껴지는 조직과 그 이유, 그 조직에서 맡은 역할?
* 가장 좋았고 기억에 남은 조직생활? 본인의 역할?
대학교 3, 4학년 2년 동안 수행한 연구실 활동이 가장 기억에 남음. 학부 연구생으로 참여하여 산학 협력 사업 참여, 논문 세미나, 공모전 참여, 학회 활동 등 다양한 활동을 함.


* 피해 감수하고도 원칙 지킨 거?
1) 아무도 없는 텅 빈 도로에서 신호를 지킨 사례
2) 연구비 용도에 알맞게 사용


* 본인의 나쁜 습관에 대해 말해주시겠나요?
관계를 중요시하고, 상대방에게 공감을 해주려 노력하는 편. 그러다 보니 상대방이 예측한 반응보다 내가 과한 리액션을 해서 상대방이 당황한 경험이 있음


* 기관의 문제점은? 혹은 개선사항은?
국가의 정책에 메여 독자적이고 독창적인 프로젝트 진행 불가. 공기업 특성상 직원들이 매너리즘에 빠질 수 있다. --> 사내 벤처 활성화.


* 왜 경력으로 안 넣고 신입으로 넣은 이유
ICT적인 역량 면에서는 경력이 있음을 어필하고 더 잘할 수 있다. 하지만 사업 영역 부분에서는 처음이니까 신입으로 지원했다. 신입의 마음가짐과 경력의 역량을 이용해서 일 할 수 있다.


* 회사의 비전과 핵심과제
비전: 세계 최고의 ICT 전문 기관
핵심과제:
1) D: 데이터 기반 구축 및 활용 확산
2) N: 초연결 지능화 인프라
3) 지능화 국가, 사회 확산
4) 디지털 포용 사회


 

3. 면접 결과

nia 면접에는 운이 많이 따라준 것 같다. kdn 최종 면접이 밀리면서 nia 1차 면접을 준비할 시간이 생겼고, kdn 최종 면접 다음날 nia 최종 면접 일정이 잡혀서 kdn 최종 면접을 nia의 발판으로 삼을 수 있었다. 자세한 면접 후기는 아래에 링크로 첨부했다,

 

 

 

 

한국정보화진흥원 필기시험 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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