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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사일기

지극히 개인적인 취준 노하우(2) - 자기소개서

by snmi 2022. 4. 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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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자소서

자소서들

처음 취준 때부터, 퇴사 후 이직 때까지 썼던 자소서들이다. 많이 썼다고 생각했는데, 모아놓고 보니 또 그렇게 많지는 않다. 밑에 나올 내용들에 대해 신뢰도 추정하시고, 본인에 맞게 선택적으로 수용하시라고 첨부했다.

1-1. 자소서에 대한 생각

자소서는 중요하다. 요즘 많은 기업에서 적부 형태로 자소서를 판단하긴 하지만, 사실 우리가 신경 쓸 내용은 아니다. 우리 목적은 자소서 합격이 아니라 최종 합격이니까. 결국 최종면접은 자소서 기반이고, 최종면접에서 합격하려면 최대한 잘 써야한다.
개인적으로, 취준에 왕도는 없지만 정도는 있다고 생각한다. 내가 생각하는 정도는 최대한 많은 시험, 면접을 봐서 합격 기회를 넓히고 경험을 쌓는 것이다. 내가 정말 가고 싶었던 기업의 최종면접을 보게 됐는데, 그게 인생 첫 면접이라면 얼마나 안타까울까. 그러지 않으려면 최대한 많이 자소서를 내고 경험을 쌓아야 한다.
자소서 항목들은 대부분 큰 틀에서 상이하다. 자소서를 어느정도 쓰다 보면, 답변도 패턴화가 된다. 패턴화가 되고 작성한 내용들이 쌓이면, 적당한 퀄리티의 적당한 자소서를 쉽고 빠르게 쓸 수 있게 된다. 정말 가고 싶은 기업이라면 충분히 시간과 노력을 들여야겠지만, 그렇지 않은 기업이라면 적당한 자소서를 제출하고, 필기나 면접 준비를 하는게 더 이득이다.

1-2. 내가 자소서 작성했던 패턴

1) 지원동기

처음 자소서 쓸 때, 제일 까다롭고 번거로운 항목이었다. 다른 항목들은 다른 기업에서 썼던 내용을 통째로 재활용하는 경우도 종종 있었는데, 지원동기 항목은 항상 기업에 맞게 새로 작성해야서 귀찮았다. 내가 사용했던 패턴은 주로, '내 직업관 --> 기업 미션/비전과 연결 --> 간단한 경험 혹은 지원 직무와 연결' 형태로 풀어냈다. 굳이 기업과 연관된 '인연'을 만들어내지 않아도 돼서 편했고, 직업관이라는게 지극히 개인적인 내용이기 때문에 어떤 기업이든 연결해먹기 좋았다.
스터디원 중에서는 기업의 신사업이나 실적을 본인과 연관지어서 풀어내는 사람도 있었다. '기업의 신사업 기사를 접함 --> 사업 취지가 좋고, 성장 가능성이 크다고 생각 --> 어떠어떠한 부분에서 기여하고 싶음/기여할 수 있다고 생각 --> 지원하게 됨'과 같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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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장학재단에 입사지원을 해야겠다고 결심하게 된 계기는 무엇인지 구체적으로 기술해 주십시오.현재 529 Bytes / 600 Bytes 이내
저의 직업관은 제가 가진 능력으로, 시스템과 프로그래밍을 통해 많은 사람을 이롭게 하는 것입니다. 그리고 한국장학재단은 장학제도를 통해 학생들과 청년들의 꿈을 지원하며 세상을 이롭게 하고 있습니다. 한국장학재단에서 IT 업무를 통해 저의 직업관과 재단의 미션을 실현하고 싶습니다.
또한, 지금도 많은 후배가 한국장학재단의 도움으로 학업을 이어나가고 있으며 저 역시 많은 도움을 받았습니다. 저는 그들이 누군지, 얼마나 도움이 필요한지 알고 있습니다. 제 업무가 그들을 직접 도와줄 수 있고 응원해 줄 수 있기 때문에, 한국장학재단에 지원하게 되었습니다.

2) ~했던 경험

의사소통능력 관련 경험, 문제해결능력 관련 경험, 자원관리능력 관련 경험 등 ncs 기반 평가 차원에서, 경험을 묻는 항목들이 많다. 갈등을 해결했던 경험, 의사결정을 한 경험, 개선시킨 경험, 성취/실패했던 경험, 포기하지 않고 노력했던 경험 등등. 나는 주로 경험을 정리해두고 자소서 항목에 맞게 살짝만 바꿔서 작성했다.
똑같은 경험 하나로, 자소서에 의사결정 관련 항목이 나오면 의사결정을 부각시켜 경험을 얘기하고, 성공 경험을 물어보면 성공 결과를 부각시켜 얘기하고, 노력한 경험을 물어보면 노력 과정을 부각시켜 얘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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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제 상황을 분석하여 검토하고 해결방안을 제시한 경험을 구체적으로 서술해 주십시오. (500자 제한)

[총상금 7,000만 원 규모의 공모전]
대학생 때, 두 명의 후배들과 함께 산업통상자원부에서 주최한 `IoT 이노베이션 챌린지 공모전`에 참가했습니다. `지능화된 환자/병실 모니터링 시스템` 개발을 목표로 공모전에 몰두했지만, 시간이 지날수록 일정이 지체되었습니다. 저는 팀장으로서 문제를 분석했고, 절대적인 시간의 부족과 공모전에 대한 집중도가 떨어진 것이 원인임을 알게 되었습니다.

[선택과 집중을 통한 해결방안 수립]
저는 소프트웨어의 덜 중요한 기능들을 과감히 버리도록 계획을 수정했습니다. 회의 간격을 짧게 해서 개발 집중도를 올렸고, 회의마다 제가 맡은 부분 이상을 해내어 후배들에게 자극을 주었습니다. 이슈와 막히는 부분은 즉각적으로 공유하여 빠르게 해결하도록 했습니다.

[현명한 선택과 훌륭한 팀원]
모두의 노력 덕분에, 저희 팀은 성과를 인정받아 공모전 본선에 진출했습니다. 그리고 코엑스에서 열린 한국전자전에서 저희 작품을 전시하고 발표하는 영광을 얻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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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재단 핵심가치-상생, 직업기초능력-의사소통능력/대인관계능력 • 격렬한 논의나 열띤 토론에 참여 또는 진행하는 자리에서 효과적인 소통과 성공적으로 마무리한 경험이 있다면 기술해 주십시오.(글자 수 600자 이내 자유롭게 작성해 주시기 바랍니다.)

[포기하는 회의에서 시작하는 회의로]
공모전 회의 중, 공모전을 포기하려는 후배들의 불만 사항을 수렴하고 조율하여 결국 공모전 수상을 끌어낸 경험이 있습니다.

[경청과 설득을 의지와 용기로]
두 명의 후배들과 산업통상자원부에서 주최한 'IoT 이노베이션 챌린지 공모전'에 참가했습니다. 그런데 한 달, 두 달 시간이 지날수록 후배들은 눈에 띄게 집중력과 의지를 잃기 시작했습니다. 결국 후배들은 회의에서 포기를 언급했습니다.
후배들의 이야기를 들어본 결과, 공모전과 학업을 병행해야 하는 스트레스와 시간 내 완성하지 못할 것 같은 불안감 때문에 미리 포기하려는 것이었습니다. 저는 팀장으로서 후배들을 설득해야 했습니다. 후배들의 상황과 입장을 충분히 공감하고 위로한 뒤, 현실적으로 수정된 계획과 입상 가능성을 제시했습니다. 다행히 후배들은 마음을 돌려 다시 공모전에 참여했고, 이후로도 즉각적인 의사소통과 상황 공유를 통해 공모전이 원활하게 진행되도록 했습니다.

[포기하지 않은 대가]
모두의 노력 덕분에, 일정에 맞게 완성을 할 수 있었습니다. 그리고 저희 팀은 노력을 인정받아, 코엑스에서 열린 한국전자전에서 저희 작품을 전시하고 입선하는 영광을 얻었습니다.

3) 인성, 인재상, 직업윤리

공직자에게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되는 덕목, 기관 인재상 중 본인과 부합하는 것, 삶의 목표나 좌우명, 본인에게 가장 중요한 원칙 등 가치관과 관련된 항목이다. 나는 내 스스로가 좀 믿음직하고 진중한 느낌이라고 생각해서, 항상 신뢰나 책임감을 가지고 자소서를 썼다. 어느 기업 인재상이나 신뢰, 혹은 그 비슷한 항목은 있기 때문에 기업이나 항목에 맞게 조금씩 변형해서 작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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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직업윤리] 직장인으로서의 직업윤리가 왜 중요한지 본인의 가치관을 중심으로 설명하십시오.

 

[가장 큰 가치, 신뢰]

현대사회에서 신뢰는 매우 중요한 가치입니다. 개인에게 신뢰는 매력이자 품위이며, 평가의 지표입니다. 기업에 있어서는 더 큰 의미를 가집니다. 기업에게 신뢰는 브랜드 이미지이고, 인재를 끌어들이는 원동력이며, 조달할 수 있는 자금 규모의 지표입니다.

 

[기업의 신뢰는 개인의 신뢰로부터, 개인의 신뢰는 윤리의식으로부터]
이러한 기업의 신뢰는 개개인의 기업 구성원들이 만듭니다. 기업의 방향성과 가치관은 기업의 직원들이 결정하기 때문입니다. 튼튼한 윤리의식을 가진 직원은 믿을 수 있는 직원이고, 믿을 수 있는 직원들로 이루어진 기업은 신뢰받는 기업입니다.

 

[기관의 신뢰, 직업윤리로부터]
그렇기 때문에 직장인, 특히나 공공기관의 직원이라면 개개인 모두가 윤리의식을 갖추도록 노력하고 그에 맞게 행동해야 합니다. 자신의 신뢰를 위해서, 나아가 기관의 신뢰를 위해서, 윤리의식을 강화하고 행동해야 합니다.

4) 기관 이슈, 직문 분야 이슈, 사회현안 관련, 논술

현재 우리 기업이 가진 이슈, 혹은 직문 분야에서의 특정 이슈, 혹은 사회현안과 관련된 내용은 기본적으로 많은 조사와 이해가 필요한 항목이다. 특히나 금융이나 정치, 경제 등 익숙하지 않은 분야가 나오면 어려울 수 밖에 없다. 나는 시간 써서 공부하는 것보다 돈 써서 해결하는게 효율적이라고 생각해서 유료 자소서 풀이 사이트를 이용했다. 457DEEP(https://www.457deep.com/)에서 회원권을 구매해서 자소서 풀이를 참고했고, 많이 이득을 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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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데이터(또는 ICT)를 활용한 사회현안 해결방안 (최소 100자, 최대 4,000자 입력 가능)

[개요 - 코로나 19에 따른 감염 경로 추적 필요성 증대]
코로나 19의 확산에 따라 감염경로 추적과 확진자들의 동선 관리 등 역학 조사의 중요성이 떠오르고 있습니다. 하지만 감염자의 이동 경로를 파악하기가 쉽지 않고, 정확하지 않은 정보나 거짓 정보를 제공하는 사례도 있어 피해가 심각해지고 있습니다. 코로나 19의 종식을 위해서 확진자 관리와 감염 경로 차단, 감염 예측이 어느 때보다 중요한 시기입니다.

[해결방안 - 스마트밴드 보급을 통한 동선 파악과 감염 추이 예측]
확진자와 감염 취약 계층, 그리고 감염 지역 주민에게 스마트 밴드를 보급하여, 효율적인 동선 파악과 감염 추이 예측에 사용할 수 있습니다. 스마트 밴드에는 다양한 센서들이 내장되어 있어 심박 수나 체온, 위치 정보뿐만 아니라 스마트폰과 연동하면 대중교통 이용 정보, 접촉자 정보 등을 파악할 수 있습니다.
정보 수집 중 발생할 수 있는 개인정보 침해 소지를 피하기 위해, 감염자를 식별할 수 있는 개인정보 수집을 금하고 체온과 위치 데이터 등 감염자 관리에 필요한 비식별화된 정보만을 수집합니다. 또한, 실시간 위치 추적이 아닌 시간대별로 위치 정보를 전송하고, 공공시설이나 다중이용시설에 접근 시 알림을 주는 방식으로 공익성과 개인정보 보호 문제를 해결할 수 있습니다.


[기대효과 - 효율적인 감염경로 추적과 감염 안전성 확보]
이를 활용한다면, 정부 기관에서는 효율적으로 코로나 확진자의 동선을 파악할 수 있고, 역학 조사에 큰 도움을 줄 수 있을 것입니다. 또한, 실시간 체온 데이터를 통해 확진자를 지정 혹은 해제할 수 있어 빠르고 효과적으로 감염 전파를 차단할 수 있습니다. 추가로 스마트밴드가 출입증의 역할을 겸하게 된다면, 기존에 공공장소나 다중이용 시설 이용 시 시행했던 체온 측정과 설문조사를 더욱 안전하고 빠르고 편리하게 진행할 수 있을 것입니다.

 

1-3. 추천하는 자소서 작성 방법

1) 지원동기

사실 별 다른 방법은 없다. 지원동기는 보통에 1번 항목으로 나오는 경우가 많은데, 내 경우에는 1번부터 너무 깊게 고민하고 작성을 미루다가 제출 D-DAY가 오는 경우가 많았다. 어떻게 적어야 할지 감이 안 오면 남들 내용 참고해서 대충이라도 적어보자. 그렇게 적어놓고 다른 항목을 작성하거나, 시간이 지난 뒤에 다시 보고 조금씩 다듬으면 쉽게 풀리는 경우가 많았다.

2) ~했던 경험

하나의 경험을 여러 자소서 항목에 돌려쓸 수 있게 체계적으로 정리해두자. 나는 아래와 같은 형식으로 정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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① 프로젝트명/기간
본인이 맡은 역할/업무
힘들었던 점/어려웠던 점/예상치못했던 상황/
3번을 해결하기위한 본인의 구체적인 노력/행동
결과/성과
이 경험을 통해 기르게된 역량/배운점/느낀점/깨달은점/
업무수행 시, 조직생활에서 어떻게 활용할 것인지/ 어떻게 잘 해나갈건지/

번과 번 항목이 가장 중요한데, 보통 자소서에서 묻는 갈등 해결 경험, 의사결정 경험, 개선 경험, 성공/실패 경험, 리더십 경험 등이 모두 ③, ④ 항목을 묻는 내용이기 때문이다. 그런데 보통 드라마틱한 , ④ 경험이 있긴 힘들다.
그래서 ①, ⑤가 있는 경험이면 ③, ④는 만들어서 끼워 맞추기를 추천한다. 팀원들과의 갈등 경험 하나 만들어서 내가 잘 중재해서 해결한 셈 치고, 팀장 역할 맡아서 팀을 잘 이끈 셈 치고, 중간에 큰 시련이 있었지만 끝까지 포기하지 않고 성과를 이룬 셈 치고 자소서를 작성하면 된다. 그리고 자소서에서 묻는 항목에 따라 ⑥, 만 조금씩 바꿔가면 작성하면 된다. 다만, 서류 제출을 요구할 수 있는 교육사항을 조작하거나, 수상 결과, 성적 등을 조작하면 당연히 안된다.

3) 인성, 인재상, 직업윤리

이 항목에서 만큼은 본인의 색깔이 좀 드러나야 한다고 생각한다. 본인이 실제로 중요하다고 생각되는 가치, 본인의 가치관을 글감으로 가지고 가되, 기업의 인재상에 맞추려고 나의 이미지와 너무 어울리지 않는 가치관을 억지로 글감으로 쓰지는 말자.

4) 기관 이슈, 직문 분야 이슈, 사회현안 관련, 논술

자소서 수준에서의 기업 조사는 기업 홈페이지+기업 관련 기사만 읽으면 충분하다고 생각한다. 그것도 귀찮으면 나무위키에서 기업명 검색해보고, 기업 홈페이지에 있는 '보도자료' 탭에 있는 기사라도 읽자.
특히 사회현안에 대한 해결방안이나 논술 작성할 때는 획기적인 내용이나 신선한 시각으로 작성하려 하지 말고, 뻔한 말이라도 근거와 논리를 가지고 풀어내자(전산 직렬 한정). 자소서 문항이 어려우면 지원율 자체가 줄어드는 경우가 많았다. 너무 어렵게, 혹은 잘 적으려 하다가 제출 못하지 말고, 적당한 수준으로라도 꼭 제출하자. 필요하면 적극적으로 외부 도움이나 풀이 사이트 이용하자.

1-4. 바로 자소서를 써보자

자소서 작성 능력은 쓰면 쓸수록 느는, 정직한 능력 중 하나다. 반드시 직접 써보고, 다른 사람에게 보여주고, 다른 사람의 글을 읽어보고, 고민하고 수정하기를 권장한다.

1) 자소서를 처음 쓴다면

일단 지원하고 자소서 작성해보자. 직접 해보는 것만큼 와닿는게 없다. 가급적이면 스터디를 구해서 서로 읽어주고, 첨삭해주면서 뭐가 어려운지, 뭐가 잘 안 되는지 느껴보자.
스터디가 싫다면 유료 컨설팅을 이용하자. 면접 컨설팅으로 득 본 입장에서, 자소서 컨설팅도 나쁘지 않은 방법이라고 생각한다. 막 취준을 시작했거나, 정말 감이 안 온다 싶으면 한 번 정도는 받는 걸 추천한다. 다만, 단순히 말만 다듬어 주는 곳은 꼭 걸렀으면 좋겠다.
자소서 작성은 '경험 정리 --> 자소서 항목에 맞는 글감 선정 --> 작성 --> 출제 의도에 맞게 첨삭 및 수정 --> 표현 정리 --> 제출' 정도로 진행되는데, 단순히 내용 좀 봐주고 표현 정리해주는 수준의 컨설팅은 안 했으면 좋겠다. 내 실력 향상에 도움도 안 되고, 자소서 퀄리티 상승에 의미도 없다. 가급적이면 경험 정리, 글감 선정, 출제 의도에 맞는 첨삭 및 수정해주는 곳을 찾아가자.

2) 자소서를 좀 써봤다면

좀 써봤는데도 합격률이 낮다면 반드시 스터디 구해서 교차 검증하고 첨삭받자. 분명히 어딘가에 문제가 있는데 본인만 모르는 경우가 생각보다 많았다. 다른 사람의 눈으로 솔직하게 평가 받아보자.

3) 자소서를 좀 쓴다면

최대한 많은 곳에 지원해서 필기 경험과 면접 경험을 쌓자. 기업 규모, 네임밸류, 이미지 가리지 않고 여기저기 다 지원해서 일단 경험을 쌓았으면 좋겠다. 합격해도 안 가면 되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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